일상62 BAR either way (이더웨이) - 내돈내산 BAR - either way (이더웨이)를 다녀왔습니다. BAR - 이더웨이를 다녀왔습니다. 바이더웨이 편의점으로 착각할 수 있어서 제가 BAR는 영어로 either way는 한글로 적었습니다. 여기를 자주 찾아 사장님과도 친해질 만큼 단골이 되었습니다. 혼자 가기에도 좋은 BAR인데, 다른 사람과 함께 가면 더 좋은 BAR입니다. (참고로 "내돈내산" 입니다!) Bar - either way (이더웨이) 위치와 간판 및 입구 위치는 논현역 영동시장 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신분당선이 생기기 전에는 2번 출구로 나왔는데, 신분당선이 생기면서 3번 출구로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3번 출구는 신분당선 이용객이 아니라면 길이 조금 돌아가야 해서, 2번 출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게는 2층에 위치하고 있.. 2022. 9. 15. NH농협 외화계좌 영문 이름 찾기 NH농협 인터넷뱅킹에 접속할 것 NH농협의 외화계좌의 영문 이름을 확인하기에 앞서 무조건 외화계좌의 존재 유무를 확인하고 없으면 개설을 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주식 때문에 농협 외화계좌를 이미 개설해서 만들어 두었는데, 수수료 및 우대율을 고려하여 만들면 더 좋기 때문에 다른 은행들을 확인하고 자기에게 맞는 계좌를 개설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만약, NH농협 외화계좌를 개설하였는데 '영문 이름'을 모르겠으면, 먼저 인터넷뱅킹에 접속해야 합니다. 그리고 NH농협 인터넷 뱅킹 사이트에 접속하였다면 '로그인'을 합니다. '로그인'을 누르면 여러 가지 로그인 방법이 나오는데, 자기가 원하는 방법으로 '로그인'을 하면 됩니다. (참고로 NH농협 인터넷 뱅킹 모바일 웹이 가능한지 불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 2022. 9. 13. 추석 마지막 날에 올리는 일상 추석이 다 지났습니다. 추석 연휴가 다 지나고, 저도 집에 도착해서 이제야 어느 정도 여유가 생겼습니다. 첫날 '아침 7시에 출발하면 점심쯤에 도착하겠지'라고 생각하던 저... 이러한 방심 때문에 첫날에만 약 250KM를 가는데 8시간을 잡아먹었습니다. 결국 양가 방문 및 귀경에 1000KM 가까운 거리, 17시간 가까운 시간을 운전했더니, 완전히 녹초가 되어서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이 아니라 어제 집에 도착했지만, 피곤이 아직 가시질 않습니다. 추석에 의림지를 가다. 그래도 추석에 가보았던 곳을 간략하게 적어보자면 "의림지"라는 곳을 갔습니다. 명절에 간단하게 밥을 먹고 산책할 곳을 찾았는데, 의림지라고 조용하니 산책하기 좋다고 해서 갔습니다. 하지만 산책하기는 좋았지만, 조용하지는 않았습니다. 와이프.. 2022. 9. 12. 공차 & 몬스터파크(키즈카페) - 홈플러스 스페셜 가양점 홈플러스 가양점에 갔습니다. 생필품을 사러 가양점에 갔다가 1층에 들어가는데, 플랜카드가 새로 걸려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별 생각없이 지나갈수도 있으나, 새로운 것이 생기거나 안내문이 큼직큼직하게 있다면 일단 보고지나가야 하는 저의 성향이 또 발동했습니다. 무엇이 걸려있는지 제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다가갔는데, "공차" 가 생긴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공차 오픈 '서진학교' 쪽에서 홈플러스 스페셜 가양점 입구로 들어가면, 들어가자마자 바로 현수막이 있습니다. 그 현수막을 보시면 2022년 9월 29일에 공차 오픈예정이라고 합니다. 전 사실 공차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아주 가끔 달달하면서도 뭔가 카라멜 단맛이 아닌 다른 단맛을 느끼고 싶을 때! 그때 공차에 가서 '타로 스무디' .. 2022. 9. 7. 블로그를 공부하는 중입니다. 지금 블로그를 공부중입니다. '3D와 주식 공부하는 것 아니야?'라고 생각하신다면, 그것도 맞습니다. 그것도 공부하면서 지금 블로그도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지금까지 글을 일기장에서 마구잡이식으로 그날의 기분과 있었던 일을 두서없이 쓰다가, 이렇게 남에게 보여지는 글을 쓰려고 하니깐, 많이 부족함을 느껴집니다. 블로그를 공부하면서, 도움되는 글들 혹은 유튜브 영상을 많이 찾았습니다. 글을 많이 찾아서 읽고, 영상을 많이 보면서... 와.... 진짜 대단하신 분들 많구나 새삼 또 느끼게 되었습니다.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던 부분, 그리고 되지 않는 기능인 것 같았는데 하나하나씩 알려주시는 분들 등등 정말 많고 다양한 분들이 꼼꼼하고 자세하게 알려주는데.. 저분들은 처음에 어떻게 배우셨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 2022. 9. 5. 이전 1 ··· 9 10 11 12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