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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블로그를 공부하는 중입니다.

by 3D배우는사람 2022. 9. 5.

지금 블로그를 공부중입니다.

'3D와 주식 공부하는 것 아니야?'라고 생각하신다면, 그것도 맞습니다. 그것도 공부하면서 지금 블로그도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지금까지 글을 일기장에서 마구잡이식으로 그날의 기분과 있었던 일을 두서없이 쓰다가, 이렇게 남에게 보여지는 글을 쓰려고 하니깐, 많이 부족함을 느껴집니다. 

 

 

 

 

블로그를 공부하면서, 도움되는 글들 혹은 유튜브 영상을 많이 찾았습니다.

 글을 많이 찾아서 읽고, 영상을 많이 보면서... 와.... 진짜 대단하신 분들 많구나 새삼 또 느끼게 되었습니다.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던 부분, 그리고 되지 않는 기능인 것 같았는데 하나하나씩 알려주시는 분들 등등 정말 많고 다양한 분들이 꼼꼼하고 자세하게 알려주는데.. 저분들은 처음에 어떻게 배우셨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을 정도로 정말 자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분을 소개하자면 "이사양잡스"님을 추천합니다.

 

이사양잡스

이사양잡스님의 영상을 보게된 것은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가 아닙니다. 네이버에 이런저런 글을 쓰다가 블로그도 수입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어? 이렇게 해도 수입이 생긴다고???', '단지 내가 좋아하는 글을 쓰는데... 수입이 생겨??'라는 생각에 충격이었습니다. 이전까지는 블로그를 써도 수입이 생기는 것은 파워블로거에게만 해당하는 것으로 알고있었기 때문에.....저한테는 충격이었습니다. 이렇게 (저한테) 충격적인 사실을 알았으니, 구글링을 해보고, 유튜브의 영상을 하나씩 하나씩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다가 정말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는 분의 영상이 있어서, 꼼꼼하게 하나씩 하나씩 보게되었고, 구독까지 누르게 되었는데... 그게 바로 "이시양잡스"님의 채널이었습니다. (이렇게 적으니깐... 꼭 광고 같은 느낌이 드네요...ㅎㅎㅎ)

 

티스토리의 시작

이렇게 "이사양잡스"님의 영상을 보면 볼수록 티스토리로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들게되었습니다. 그래서 티스토리에 글을 하나씩 하나씩 올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글을 올리는데, 덜컥 애드센스 승인이 되었습니다. 전 솔직히 조금 더 걸릴지도 모르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형식 없이 단순하게 제가 좋아하는 것을 올리고 있으므로 조금의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결론은 블로그를 공부하자

애드센스 승인이 빨리되어서 제 예상보다 티스토리로 일찍 오게되었지만,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기능도 잘 모르고, 블로그도 많이 해본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글을 잘 쓰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부족을 많이 느낍니다. 그래서 오늘도 하나씩 하나씩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어제보다 더 나은 블로그가 되어있겠죠?

 


캐릭터 모델링 중
캐릭터 모델링 중

캐릭터 모델링은 계속 하고있습니다. 이젠 문제는 치마를 입혀야 하는데,

 "https://3dmodel2312.tistory.com/entry/2022-09-01-Collapse-%EB%98%90%EB%8A%94-Target-Weld%EA%B0%80-%EC%95%88%EB%90%9C%EB%8B%A4

위와 같은 상황이 있었던 적이 있어서..... 한번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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